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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인 폭스바겐(Volkswagen)은 2005년 1월 1일, 공식 수입 및 판매사인 폭스바겐코리아를 설립하고 국내 수입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
현재 폭스바겐코리아는 플래그쉽 모델인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을 비롯하여 럭셔리 SUV 투아렉, 4도어 쿠페 CC, 베스트셀링 고급 중형 세단 파사트, 컴팩트 SUV 티구안 그리고 제타, 골프, 이오스, 뉴 비틀, 뉴 비틀 카브리올레 등의 다양한 모델을 수입, 판매하고 있다. 특히 2005년부터 기존 디젤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폭발적인 가속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라인업의 TDI 모델들을 선보이면서 명실공히 수입차업계 디젤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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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기본적인 수입판매 이외에 최상의 서비스를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 영업망 관리, 영업교육 등을 지원하며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그리고 각종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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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국내 7곳의 딜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분당, 일산, 수원,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청주, 부산, 마산 등 전국 17개 전시장과 16개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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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위치한 PDI 센터(Pre-Delivery Inspection Center)에서는 고객에게 최상의 차량을 인도하기 위해 수입 차량에 대한 완벽하고 철저한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친 차량만을 전국 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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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볼프스부르크(Wolfsburg)에 본사를 두고 있는 폭스바겐 그룹은 유럽 최대의 자동차 그룹입니다. 폭스바겐 그룹은 2009년에 판매대수 6,336,000대를 기록하며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11.3%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그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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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은 산하에 11개의 산하브랜드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가장 핵심 브랜드인 폭스바겐을 비롯하여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부가티(Bugatti), 람보르기니(Lamborghini), 세아트(SEAT), 스코다(Škoda), 스카니아(Scania), 폭스바겐 상용차 그리고 최근에 인수한 포르쉐와 스즈키까지 거대 자동차 제국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브랜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각 브랜드들은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시장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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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아시아 및 아프리카 등지에 총 60여개의 자동차 생산 공장을 갖고 있는 폭스바겐은 153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 공장에는 약 37만 명의 직원이 2만6천대가 넘는 자동차를 매일 생산하여 전세계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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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의 철학은 매력적이면서 동시에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자동차를 생산해 경쟁이 치열한 세계 자동차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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