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블루모션, 왓카 어워드서 <올해의 그린카> 로 선정친환경 자동차의 대명사, 폭스바겐 블루모션 |
- 골프 블루모션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99g/km, 연비 31.6km/l로 동급 최고 수준의 친환경적인 컨셉 자랑
- 폭스바겐 블루모션, 권위 있는 친환경 관련상 휩쓸며 친환경 자동차의 대명사로 자리잡아
|
(2010년 7월 21일 – 서울)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골프 블루모션(Golf BlueMotion®)이 ‘2010 왓카 그린 어워드(WHAT CAR? Green Award 2010)’ <올해의 그린카(Green Car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 파사트 블루모션 또한 `2010왓카 그린 어워드’에서 최고의 그린 패밀리카(Green Family Car)로 뽑혀 폭스바겐은 명실공히 최고의 친환경 자동차 브랜드로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왓카 어워드는1978년 발행 후 영국 자동차 잡지 왓카의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매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자동차 상 중에 하나이다. 왓카의 편집장인 스티브 파울러(Steve Fowler)는 “골프 블루모션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99g/km에 불과해 영국에서는 자동차세(road tax)가 면제될 뿐만 아니라 평균 연비가 31.6km/l에 달할 정도로 친환경적이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실용성과 안전성, 다이내믹한 운전재미 등 자동차가 갖춰야 할 모든 면모를 고루 갖춘 모델이다.“고 선정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1.6리터 차세대 커먼레일 TDI엔진이 장착된 골프 블루모션의 최고 출력은 105마력이며, 최대토크가 25.5kg.m(1500~2500rpm)에 달한다. 여기에 스타트-스톱 시스템, 공기역학적인 디자인과 구동 저항을 줄인 타이어, 가장 효율적인 기어변속시점을 알려주는 다기능 디스플레이 등의 완벽한 상호작용을 통해 친환경적인 컨셉이 완성되었다.
파사트 블루모션, 골프 블루모션, 폴로 블루모션 등 폭스바겐의 블루모션(BlueMotion®) 모델은 지난 4월에도 `2010 월드 카오브더이어’에서 <올해의 그린카>로 선정된 바 있다.
* 폭스바겐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란?블루모션 테크놀로지(BlueMotion Technology®)는 폭스바겐의 친환경 라인업이자,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위한 폭스바겐의 다양한 기술과 브랜드들을 하나로 아우르는 개념이다. 특히, 폭스바겐은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라는 큰 틀 아래서 연비 절감을 위한 기술은 블루모션, 배기가스 내 불순물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은 블루 TDI, 친환경 천연압축가스 기술은 TSI EcoFuel이라는 각각의 세부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고객들이 친환경 자동차를 특징 별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폭스바겐은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를 통해 친환경 분야에서 가장 앞서가는 메이커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유럽 소비자들의 1/3 가량이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를 인식하고 있을 정도로 뿌리를 내려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