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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6개 모델 추가 리콜 시작

폭스바겐 코리아, 25일부터 폭스바겐 6개 모델에 대한 리콜 시작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리콜 조치 통해 30분 내 완료 가능

 

(2017년 9월 25일 – 서울) 폭스바겐 코리아는 25일부터 폭스바겐 6개 모델에 대한 리콜을 시작한다.

이번 리콜에 포함되는 차량은 2.0 리터 EA189 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파사트, CC, 골프 2.0, 제타 2.0 등 폭스바겐 6개 모델 58,693대가 해당된다.

대상 차량들은 30분 정도 소요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리콜을 완료할 수 있다. 리콜은 무상으로 실시되며, 대중교통 비용 지원 및 픽업 앤 배달 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모빌리티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지난 달 29일, 대상 차량의 기술적 조치를 통해 배출가스 기준허용치를 달성할 수 있으며, 연비나 엔진 성능 저하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검증 후 리콜 계획서를 최종 승인했다.

리콜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폭스바겐 코리아 리콜 안내 페이지(www.vwkr.co.kr/vwdieselinfo) 및 폭스바겐코리아 고객지원센터(080-767-008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폭스바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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