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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할로윈: 레드문 -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 고객 초청 이벤트 진행

 

  • 10월 27일 (토) 오후 2시~11시,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
  • 폭스바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폭스바겐 오너 및 팬 초청 포함, 총 200명의 고객 초청 예정
  • 폭스바겐의 상징적인 모델, 더 비틀이 전시된 할로윈 스페셜 포토존 운영 및 인스타그램 포토이벤트 진행

 

폭스바겐코리아(www.volkswagen.co.kr, 사장 슈테판 크랍)는 오는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할로윈: 레드문 – 서울패션페스티벌2018(Halloween RED MOON – Seoul Fashion Festival 2018)’에 참여해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기념하여 폭스바겐코리아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이번 행사의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일부터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1인 2매, 총 40명)에게 티켓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총 200명의 폭스바겐 기존 고객들과 팬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할로윈: 레드문 –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 참가를 통해 패션에 관심이 높은 트렌디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할로윈의 감성과 위트를 비틀과 함께 풀어내어 폭스바겐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할로윈: 레드문 –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에서 ‘폭스바겐 트릭or 트릿(Trick or Treat)‘ 포토존을 운영한다. 포토존 내에는 폭스바겐의 아이코닉 모델인 비틀이 할로윈 컨셉에 맞게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한 해시태그 포토이벤트를 진행하여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이번 ‘할로윈: 레드문 – 서울패션페스티벌 2018‘은 “Fashion Meets Music with Halloween”의 테마로 진행된다. 서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와 패션쇼, 그리고 패셔니스타들의 할로윈 코스튬을 볼 수 있는 화려한 레드카펫과 함께 승리, 선미 등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들 및 해외 탑 EDM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할로윈 코스튬 포토존이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티켓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응모 방법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