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순수 전기 SUV ID.4 공식 공개 

  • 전통적인 SUV의 성격을 그대로 갖춘, 브랜드 최초의 100% 순수 전기 SUV
  •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근육질의 차체에 간결하고 유려한 라인으로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뛰어난 공기역학 성능 동시에 갖춰
  • 기존 SUV 대비 체급을 뛰어넘는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2열 폴딩 시 최대 1,575L로 늘어나는 적재 공간
  • 새로운 지능형 라이팅 시스템(IQ. 라이트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3D LED 테일 라이트 클러스터) 및 혁신적인 드라이브 보조시스템(IQ. 드라이브) 탑재
  • 새로운 전자 플랫폼 상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개발해 차량 구매 이후 다운로드를 통한 지속적 업데이트 가능
  • ‘ID.4 퍼스트 및 ID.4 퍼스트 맥스‘ 두 종의 한정판 모델, 유럽 시장 연내 출시
  • 최대 150kW(204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는 효율적인 PSM 모터
  • 77kWh 용량의 1회 충전 시 최대 520km (WLTP 기준)주행 가능한 배터리 탑재, 8년 또는 16만 km 주행거리 이후에도 최초 용량의 70% 유지, 강력한 브레이크 에너지 회생 기능으로 장거리 운행에 이용
  • ID.4 생산과정부터 운행상황까지 탄소 중립 실현으로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E-모빌리티 구현 
폭스바겐은 ID.3에 이은 두 번째 순수 전기차이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4를 공식 발표하고, 글로벌 전기차 공세를 개시했다.
 
폭스바겐 브랜드는 그룹의 “트랜스폼 2025+” 전략의 일환으로 2024년까지 전기차 부문에 총 110억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며, 폭스바겐 그룹에서는 2029년까지 최대 75종의 순수 전기차를 출시해 해당 기간까지 2,600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는, 전기차 대공세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 중 ID.4는 전세계 자동차 시장 중 가장 큰 시장인 컴팩트 SUV 시장을 정 조준한 모델로, 유럽은 물론 미국, 중국에서 생산되어 전세계 주요시장에 판매되는 글로벌 전략 모델이다. 
 
폭스바겐 브랜드 CEO, 랄프 브란트슈타터(Ralf Brandstätter)는 “ID.4는 감성적인 올라운더로서 효율적인 전기구동이 무엇인지 보여줄 예정이며, 여유로운 공간과 최신의 보조 시스템, 그리고 파워풀한 디자인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줄 것이다”라며 “ID.4는 우리의 첫 번째 글로벌 순수 전기차로서, 전 세계 E-모빌리티 시장을 겨냥한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생산되었다. 이로써 폭스바겐은 볼륨 마켓에서 혁신, 기술, 그리고 높은 품질을 주도해 나가는 제조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모든 ID.4는 탄소 중립적으로 생산될 예정이며, 도로 주행 중에 필요한 에너지 또한 폭스바겐의 나투스트롬(Natustrom)과 같이 지속 가능한 과정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사용해 생산부터 주행까지 폭스바겐의 지속 가능한 E-모빌리티 구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